우롱밴드 Vol.1 (乌龙乐队 Vol.1)

  • 语种:韩语
  • 发行时间:2023-09-21
  • 唱片公司:PurplePine Entertainment
  • 类型:Single

简介

어느새 쉰 중반이 되어버린 한 개인이, 30년전 대학 시절의 통기타 동아리(정음)에서 후배들과 함께 만들고 불렀었던 노래들을 재 편곡 후 발매합니다. 밴드를 결성하고 해당 노래들을 부르는 활동을 이어감으로써, 가수 활동을 하고 싶어했던 젊은 날의 꿈을 실현하는 중입니다. 우리 밴드는 공일오비, 김광석, 윤밴, 여행스케치 등의 선배 가수들을 존경하며 비슷한 계보를 이어가고 싶어 객원싱어들과 함께 할 예정이며, 대학 시절의 그 추억과 기억을 고스란히 담아 열심히 노래를 만들고 부를 것입니다. 빡빡한 삶을 사느라 어느새 중년이 되어버린 많은 이들에게, 이 밴드 활동을 보면서 잊고 지내던 꿈을 다시 펼쳐 보시길 권해 드리며, 옛 친구들과 술 한잔하며 추억을 나누고 웃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언제쯤 그댈 서로 사랑하다 헤어진 연인을 잃고, 추억 속에서 그리워했던 그 심정을 주제로 표현한 곡입니다. 한때는 아름다웠고 모든 것이었던 사랑이, 이별 후 더욱 소중히 느껴져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하는 간절한 마음과 진심을 담아 노래합니다. 현재 사랑을 하고 계시는 분들도 지금의 연인에게 최선을 다 하여 끝까지 좋은 결실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작사 이광우 작곡 이광우 편곡 우롱밴드 Jay Lee Piano by Jay Lee Bass by Jay Lee Drums by Jay Lee Chorus by 우제훈 Chorus Arrange by 우제훈 Executive Producer: 김우련 Recording: Jay Lee Music Producer: 이호균 황현창 @ Clef Studio Mixing: 황현창 @Clef Studio Mastering: 황현창 @Clef Studio - 기억될 슬픔 추억으로만 남은 이별후의 가슴 아팠던 그 심정을 주제로 표현한 곡입니다. 이제는 잊을 수 밖에 없는 이별 후의 상황에서, 이렇게 맘 아픈 이별이었다면 차라리 인연이 되지 않았다면 하는 후회와 자책을 표현해 보고 싶었습니다. 내리는 비 조차 내게 책망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별의 아픔, 많은 분들이 그 아픔을 겪지 않고 좋은 결실로 맺어지길 바랍니다. 작사 김우련 작곡 김우련 편곡 우롱밴드 이호균 황현창 Vocal by 승LEE호 Guitar by 이호균 Piano by 이호균 Bass by 이호균 Drums by 이호균 Executive Producer: 김우련 Recording: 황현창 이호균 @Clef Studio Music Producer: 이호균 황현창 @ Clef Studio Mixing: 황현창 @Clef Studio Mastering: 황현창 @Clef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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