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온다 OST Part.10 (爱情来了 OST Part.10)

  • 语种:韩语
  • 发行时间:2026-08-23
  • 唱片公司:OGAM Entertainment
  • 类型:Single

简介

J-Cera为KBS周末剧《사랑이 온다》献唱的OST《우리의 슬픔이 마주칠 때면》正式发行。该剧讲述各自怀揣伤痛的人们通过爱情互相理解与成长的故事,这首歌曲细腻勾勒出剧中人物哀切的情感。 “우리 슬픔이 마주칠 때면 서로 두 손을 꼭 잡고 우리 사랑했던 기억들로 세상을 물들여 가장 소중했던 우리 그날처럼 모든 게 익숙하지 않았던 때로” 熟悉感渐渐渗透爱情时,即使面对渐行渐远的心,仍不愿放开彼此共度的真心,歌曲将这份心意娓娓道来。清淡的钢琴旋律、温暖的弦乐与克制的乐队音色交织,完成了一首现代抒情曲。随时间流逝也永不褪色的爱情意义,在细腻的歌词与J-Cera深沉的感性中,传递出寂寞与温暖的慰藉。 KBS周末剧《사랑이 온다》每周六、日晚8点通过KBS2 TV播出。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보컬리스트 '제이세라', KBS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OST '우리의 슬픔이 마주칠 때면' 발매 서로 다른 상처를 안고 살아온 두 사람이 사랑을 통해 다시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KBS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OST '우리의 슬픔이 마주칠 때면'이 발매되었다. 이번 곡 '우리의 슬픔이 마주칠 때면'은 섬세한 감성과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이세라'가 가창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감정을 한층 더 깊게 그려냈다. '우리 슬픔이 마주칠 때면 서로 두 손을 꼭 잡고 우리 사랑했던 기억들로 세상을 물들여 가장 소중했던 우리 그날처럼 모든 게 익숙하지 않았던 때로' 사랑이 익숙함으로 변해가는 순간, 점점 멀어지는 마음 앞에서도 함께했던 시간을 놓지 않으려는 두 사람의 진심을 담아낸 이번 곡은, 담백한 피아노 선율과 따뜻한 스트링, 절제된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모던 발라드로 완성되었다. 특히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사랑의 의미를 섬세하게 풀어낸 가사와 제이세라의 깊은 감성이 만나 쓸쓸함과 따뜻한 위로를 동시에 전하고 있다. 또한 이번 OST '우리의 슬픔이 마주칠 때면'은 수많은 드라마 OST와 음원 작업을 통해 감각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여온 작곡가 코뿔소와 작곡가 이유제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섬세한 멜로디와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작품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KBS 주말드라마 '사랑이온다'는 매주 토, 일 오후 8시 KBS2 TV를 통해 방송된다. ■ 크레딧 Executive Producer: 요구르트 스튜디오 Lyrics by 코뿔소 Composed by 코뿔소,이유제 Arranged by 이유제,코뿔소 Piano Performed by 이유제 Guitar Performed by 김성재 Drums Performed by 임정민 Bass Performed by 이형섭 String Performed by 배형호 Recorded by @ 박준형 studio203 Mixed by 김정승 @ studio203 Mastering: 도정회 @Sound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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