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일상을 표현한 곡이다. 아침에 힘들게 일어나 등교나 출근을 하는 학생과 직장인들은 매일 똑같은 하루를 맞이하고 세상이 원하는 대로 내 자신을 맞춰가며 살아간다.또 바쁜 삶 속에 치여가며 친구들과의 여가나 자신만의 시간을 갖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힘든 사람들의 마음을 표현함과 동시에 벗어나야만 한다는 메세지도 전달하고 있는 곡이다.
정예지 보컬의 첫 곡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노의 선율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선보였고 앞으로 보컬과 작곡가들의 행보를 기대하게하는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