简介
1999년 중학교 3학년의 나이로 GLV를 통해 개화산 작업실을 왕래하며 음악을 시작한 B-shop(비숍)!! 1999년부터 GLV와 한팀으로 활동하다가 2000년엔 Soul-One과 팀을 이뤄 많은 공연을 하여 경력을 쌓으며 개화산의 랩퍼들과 음악적 교감을 나누며 지속적인 교류관계를 통해 MC로서의 실력을 키워왔다. 하지만 가정불화와 건강악화 등 수많은 역경들은 B-shop의 음악활동에 제동을 걸게된다. 고등학교 졸업후 유학을 포기하고 바로 사회에 나선 B-shop은 생업을 위해 많은 일을 하였다. 15시간에 육박하는 고된 노동에 늑막염으로 입원을 하는 고통스러운 나날에도 rap에 대한 그의 열정은 커져만 갔다. 건강상태가 호전되고 다시 펜과 마이크를 잡게 된 B-shop은 모든사람에게 감동을 주기엔 팀으로 활동하기엔 자신의 영역이 너무 좁다라는 생각으로 솔로MC로서의 준비를 시작한다. ESCO, Aeizoku와 함께 'A.C.T'라는 유닛을 만들어 믹스테입을 준비하던 와중에 그는 개화산에서 독립하여 독자적인 길을 걷기로 결심한다. 그 후 약 1년6개월에 준비끝에 완성된 비숍의 1st Single..그 대장정의 결과물이 드디어 공개되었다! (B-Shop)비숍의 1st Single..우주를 넘어서/기회의땅 B-shop이 음악을 시작하던 처음부터 지금까지 항상곁에 있어준 파트너 Aeizoku와 B-shop은 비트메이커와 랩퍼로 싱글 전곡에서 함께 호흡한다. Aeizoku는 개화산의 여러 앨범의 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B-shop을 위해 비중있는 비트들을 선별하는 작업에 돌입했고 개화산의 정신적지주 RAMA는 흔쾌히 싱글의 제작을 도와주게된다. 매 발매마다 매진열풍을 몰고다니는 STG가 자신있게 추천하는 B-shop의 첫 데뷔싱글 '우주를 넘어서/기회의 땅'!! 이제 그의 목소리를 들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