简介
'순천의 하루' 라는 곡은 순천에서의 하루를 노래한 곡으로 생태도시 순천에서의 해가 뜨고 지는 시간 속의 소소한 일상을 가사에 담아 철새와 아이가 뛰어노는 모습을 그렸다. 생태도시 순천의 소중한 동식물과 아름다운 풍광을 누리며 함께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희망찬 가사에 담은 노래이다. '언젠간 우리' 라는 곡은 적지않은 시간을 함께 해온 연인이 그동안의 인생여정이나 가치관의 차이로 인하여 사이가 소원해질 수도 있지만 서로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면서 결국에는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하나가 될 것이라는 희망의 메세지를 주고 있다. '또 하루' 라는 곡은 오래전 멀어져간 연인을 그리워하며 하루가 한달이 되고 한달이 한계절이 되고 한계절이 일년이 되어가는 시간 속에서 점점 희미 해져 가는 추억과 조금씩 잊혀져 가는 연인의 모습을 그리워하고 있으며, 이별의 상처를 흐르는 시간 속에서 조금은 희석되어 지길 바라는 마음을 노래한다. 제작:Studio MIXXTONE 프로듀서:김상수 작곡:김상수 작사:김상수 편곡:김희영, 정윤호 기타:정윤호 피아노:김희영, 박선영 MIDI:정윤호 피쳐링:허윤정 레코딩:김상수 믹싱:정윤호 마스터링:김상수 디자인:김상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