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토끼라고 해요

  • 语种:韩语
  • 发行时间:2013-09-16
  • 唱片公司:Mirrorball Music
  • 类型:Si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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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

오글오글~ 무한 애교 장착 로맨틱 넘버 뮤뮤 [난 토끼라고 해요] 동요인지 가요인지 구분이 불가한 난해한 제목의 디지털 싱글 [난 토끼라고 해요]는 애교 넘치는 가사와 리드미컬한 편곡에서 유니크함이 느껴지는 넘버. ‘뮤뮤’라는 글자 형태의 눈망울을 지닌 커버 상의 ‘토끼’가 이 곡의 주인공이란다. 세상에서 가장 많이 ‘사랑 받는 존재’를 형상화했다는 이 솜털같이 하얀 ‘토끼’는 곡의 도입에서부터 ‘그대에게 가서 사랑만 받겠다’며 귀염 부린다. 이 곡을 만들고 노래한 ‘뮤뮤’는 이 곡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나의 모든 귀여움을 끌어 모아 부르는 곡’이라고 설명한다. ‘내 맘 가득한 사랑을 누군가에게 막무가내로 표현하는 곡을 만들어 보려 했어요. 내 옆에 놓여 있는 모든 것이 무섭고 차갑게 느껴질 때, 나를 사랑하는 누군가의 무한 애정을 확인한다면 다시금 기쁜 마음이 들지 않겠어요?’ 따뜻함이 묻어나는 선율에 토끼가 뛰어다니는 듯 ‘뿅뿅’거리는 일렉 피아노와 사랑스런 윈드차임, 나른한 플루트 등의 음색으로 사랑스럽게 터치했다. 다채로운 퍼커션을 활용한 리드미컬한 편곡은 발랄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더한다.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하는 가사는 백미. ‘그대가 좋아하면 깡총 뛰겠지만 그대가 미워하면 풀썩 주저앉겠다’고 버릇없는 아이처럼 귀엽게 협박한 뒤, 브릿지(bridge) 무렵에서 ‘예쁘다고 해줘요. 쓰다듬어 주세요. 볼에 뽀뽀해줘요. 안아주세요’라며 듣는 이에게 마음껏 사랑을 표현해보자는 심산이 담겨있다. ‘뮤뮤’는 이번 디지털 싱글이 첫 발매인 여성 싱어송라이터. 무명 작곡가로서 마음에 쏙 드는 보컬을 구할 수 없어 스스로 자신이 작곡한 노래를 부른 뒤 싱어송라이터로 환생하였다. 타고난 성량은 미약하지만 독특한 비음과 특유의 웅얼거리는 목소리로 오글거리는 분위기가 자아나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하듯 불러낸 결과물에 대해 뮤뮤는 ‘부르고 보니 제 목소리만큼 이 노래에 잘 어울리는 목소리가 없겠더라...’며 소감을 전했다. 가볍고 경쾌한 곡의 느낌의 달리 그녀의 음악적인 태도는 신중하고 성실하다. 두문분출하며 정성껏 만든 곡들 중 대중에게 가장 먼저 공개하고픈 곡인 [난 토끼라고 해요]를 첫 번째 릴리즈할 음원으로 선택했다. 뮤뮤는 이 곡을 부르는 방법을 이렇게 소개한다. ‘사랑스럽고 앙증맞은 사람을 보고 토끼 같다고 하잖아요? 이 곡을 부를 때면 자신이 한 마리 귀여운 토끼라고 생각해 보세요. 숨어있는 자신의 귀여움을 절대로 의심치 말고, 모두 끌어올려 발산해보세요. ‘내가 최고’, ‘난 귀여워!’라고 외치면서 말이에요. 친구, 연인, 부모님께 당신은 최고의 매력과 귀여움을 지닌 가장 사랑스런 사람이니까요.’ 무한 애교를 장착한 이 노래 특유의 사랑스럽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널리 퍼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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