简介
在‘차병진’(尹施允 饰)完成完美复仇、第二个委托也成功结束后,‘장대표’(金义城 饰)创建模范计程车(모범택시)的原因被揭晓,传递了深刻的共鸣与温暖的感动。随着15年前未能解决的事件真相浮出水面,‘무지개 운수’(彩虹运输)的成员们不得不再次面对那时停滞的故事,解决此事的过程中展开的新对立与剧情发展正吸引着观众们的关注。 《模范计程车3》(모범택시3)的第三首OST〈기다려야지〉(必须等待)是一首表达在日落时分、人生暮年之际,记忆逐渐衰退的父亲最终无法离去、等待孩子的心情的歌曲。在沉静的钢琴伴奏之上,‘최백호’(崔白虎)低沉而深沉的吟诵,以反讽的方式表达了对所爱之人的哀切等待。 这首OST是‘최백호’(崔白虎)与‘에코브릿지’(Eco Bridge)合作的第三首歌曲。浪漫歌者‘최백호’(崔白虎)以其特有的深邃而温暖的音色,诗意地诠释生活的瞬间,作为一位能传递跨越世代情感的艺术家,他获得了听众们持续的爱戴。他那淡然却极具力量的嗓音,与〈기다려야지〉(必须等待)的情感氛围完美契合,更加浓郁地填充了细腻的情感线,为剧集氛围增添了温暖的余韵。 “죽지말고 같이 복수합시다, 내가 도와줄게요” ‘차병진’(윤시윤 분)에게 완벽한 복수를 이루며 두 번째 의뢰도 성공적으로 마친 가운데, ‘장대표’(김의성 분)가 모범택시를 만들게 된 이유가 밝혀지며 깊은 울림과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15년 전 해결하지 못한 사건의 진실이 드러나며 ‘무지개 운수’ 멤버들은 그때 멈춰 있던 이야기를 다시 마주하게 되고 이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펼쳐질 새로운 대립과 전개에 시청자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모범택시3’ 세 번째 OST 〈기다려야지〉는 해가 질 무렵, 인생의 황혼에서 기억을 잃어가는 아버지가 끝내 자리를 뜨지 못하고 자식을 기다리는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정적인 피아노 위에 ‘최백호’의 나즈막하고 진중한 읊조림이 사랑하는 이에 대한 애절한 기다림을 역설적으로 표현한다. 특히 이번 OST는 ‘부산에 가면’, ‘바다 끝’에 이은 ‘최백호’와 ‘에코브릿지’의 세 번째 콜라보레이션 곡이다. 낭만 가객 ‘최백호’는 특유의 깊고 따뜻한 음색으로 삶의 순간들을 서정적으로 풀어내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을 전하는 아티스트로 리스너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담담하면서도 강렬한 그의 보이스는 〈기다려야지〉의 감성적인 분위기와 맞물려 섬세한 감정선을 한층 더 진하게 채우며 극의 분위기에 따스한 여운을 더한다. [Credit] OST Executive Produced by STUDIO S 오지훈 Artwork & Design by STUDIO S 송화영 Lyrics by Ecobridge Composed by Ecobridge Arranged by Ecobridge Piano by Ecobridge Drums by 염성길 Bass by 이신우 Guitar by 조신일 Strings Arranged by Ecobridge Strings by 융스트링 Strings Score Preparation by 유승찬 Recorded & Mixed by Ecobridge @NUPLAY Studio Drums Recorded by @Road Studio D&b Strings Recorded by 정기홍, 이찬미 @Seoul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 Music Published by Music Combine

